아이티 출신 외국인, 2024년 대선 불법 투표로 유죄 인정
게시일 2026. 9. 23.
마이애미 연방법원에서 아이티 국적의 발레리 지도르가 미국 시민권을 허위로 주장해 유권자로 등록하고 2024년 총선에서 투표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USCIS는 국토안보수사국(HSI) 마이애미 지부의 수사에 협조했습니다.
핵심 내용
- 지도르는 2024년 9월 22일 연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 그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선거관리소에 제출한 두 건의 유권자 등록 서류에서 자신을 미국 시민이라고 허위로 기재했습니다.
- 미국 시민이 아님에도 2024년 총선에서 실제로 투표했습니다.
- 투표를 위한 허위 시민권 주장 혐의 2건과 외국인 투표 혐의 1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최대 5년의 연방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최종 형량은 연방 지방법원 판사가 양형 기준 등을 고려해 결정합니다.
- USCIS는 수사에 협조했으며 HSI 마이애미가 사건을 수사했습니다.
영향 대상
미국 시민이 아니면서 선거에 참여하거나 시민권을 허위로 주장한 외국인 및 관련 수사 당국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확인할 일
이민 혜택 관련 사기나 부정행위를 의심하는 경우 USCIS 신고 양식(USCIS Tip Form)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Haitian Alien Pleads Guilty to Illegally Voting in 2024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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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식 발표를 AI가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법적 효력은 영문 원문에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