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서 불법 투표 및 시민권 신청 허위진술 혐의로 외국인 2명 기소
게시일 2026. 9. 25.
USCIS가 수사에 참여한 사건으로, 뉴저지 거주 자메이카 출신과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각 1명이 연방 선거에서 불법 투표하고 N-400 시민권 신청서에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투표 당시 미국 시민이 아니었으며, 이후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투표 이력을 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핵심 내용
- 자메이카 출신 패트릭 테런스 레이드(61)와 베네수엘라 출신 다누비스 베르나트(49)가 각각 별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두 사람은 미국 시민이 아님에도 유권자 등록 시 시민이라고 허위로 서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레이드는 2012년, 2016년, 2020년, 2024년 대통령 선거에 투표했고, 베르나트는 2024년 총선에서 투표했습니다.
- 이후 두 사람은 Form N-400 시민권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투표 등록이나 투표 사실이 없다고 허위로 진술했습니다.
- 외국인의 불법 투표 혐의는 최대 징역 1년과 벌금 10만 달러, 허위 진술 혐의는 최대 징역 10년과 벌금 25만 달러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현재 혐의는 공소 단계이며, 두 피고인은 유죄가 확정되기 전까지 무죄로 추정됩니다.
영향 대상
미국 시민권이 없는 상태에서 투표하거나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투표 이력을 허위로 기재한 외국인 신청자와 관련된 사건입니다.
확인할 일
N-400 신청 시 투표 이력 등 모든 정보를 사실대로 기재해야 하며, 의심되는 이민 혜택 관련 사기나 부정행위는 USCIS Tip Form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원문 제목: Aliens Charged with Illegally Voting and Making False Statements While Applying for US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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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공식 발표를 AI가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법적 효력은 영문 원문에만 있습니다.